设为首页    收藏本站
首页 > 社会万象 > 正文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에 우리노래가락 울려퍼진다.
2018-07-03 10:57:44   来源:연변특파기자/김상률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에 우리노래가락 울려퍼진다 지난 21일 기자는 연변라디오 방송을 통해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에 우리노래가락 울려퍼진다.
 
\

연변방송 2017.5.1 "이밤을 함께 합니다" 에서 방송중

지난 21일 기자는 연변라디오 방송을 통해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에서 지체장애인들에게 무료 노래교실을 운영하며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장길복 선생님의 방송인터뷰를 듣고 연길역 근처의 연변지체장애인협회 활동실을 찾았다.

\

입구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반갑게 맞아 주시는 렵호 부회장을 만났다.
활동실은 그리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배구장과 탁구장 노래교실까지 같추어져 있어 지체장애인들의 아담한 삶의 공간임을 알수 있었다.

\ 
일일이 자상하게 소개를 해주시는 렴호 부회장님은 인터뷰에서 이 활동실은 2017년 10월에 개장하였고 정부로 부터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여러 사회 단체들도 많은 후원을 하고 있다고한다.

\

특히 장길복 선생님은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로 시간을 정하고 지난 3월부터 무료로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어느새 활동실에서는 흥겨운 우리노래 가락이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와 함께 흘러나온다.

\
10여명의 지체장애인들이 장길복 선생님의 피아노 소리에 맞춰 기본공 훈련부터 시작하여 열심히 우리 노래를 배우고 있었다.

\

장길복 선생님은 인터뷰에서 어려서부터 남다른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98년 연변예술학원 음악교육학부를 졸업하고 훈춘시 제6중학교 음악교원으로 있다가 2004년 일본 죠사이국제대학 국제교류학부를 졸업하였고 2006년 한국 부경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많은 사회활동과 중국의 큰 무대에서 수차례 공연도하는 등 경험도 가지고 있다고한다.
 
\

지난 3월부터 시작하여 짬짬이 시간을 내여 이곳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였다는 장길복 선생님은 지체장이인들을 위해 봉사를 하고 있지만 제가 얻는것이 더 많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나와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미덕과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전반 사회기풍을 만들어 사랑이 넘치는 우리의 고향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감명깊게 말한다.
 
\

장선생님의 사회봉사의 선행과 장애인 사랑은 이뿐이 아니다.
2016년8월 항주에서 열린 한중장애인예술교류전에서도 사회자로 활약했고 그해 11월에는 한국부산에서 한중장애인 예술교류전에서도 큰 활약을 자랑했다.
 
\

\

앞으로도 그녀의 봉사의 마음은 변함이 없을것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 연변이 전국 56개 민족중에서 가장 우수한 민족이라는 이름이 손색없이 더 많은 사회봉사자들이 동참하여 문명사회를 이끌어가는 선행과 모범 민족으로 그 활약을 기대해본다.

\왼쪽/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회장님, 중간/  장길복선생님, 오른쪽/  렵호부회장님
\

본사기자/김상률

 

相关热词搜索:

上一篇:千城放粽 全国联动
下一篇:最后一页

分享到: 收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