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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의 봄 민족의 봄
2018-04-28 21:51:07   来源:연변/본사기자.김상률   

모아산은 우리민족의 문화가 살아서 춤추는 문화의 성산이다 연변은 노래와 춤의고향 우리민족 문화의 중심이다

모아산의 봄 민족의 봄
 
아름다운 연변의 산에도 들에도 진달래가 만발하는 봄이왔다.
연변의 성산 모아산에도 진달래가 피고 아름다운 벚꽃이 피였지만 모아산의 봄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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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일 필자는 오래 많에 연변의 상징인 모아산을 찾았다.
화창한 날씨속에 여기저기서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흥겨운 춤 노래가 들석인다.
노래와 춤의 고장 민족단결의 고향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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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눈에 뛰우는 한족들의 단체 사교무는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언제부터일까? 노래와 춤이 없이 못산다는 우리민족 전통을 이젠 한족들도 닮아가고 있는것이 이닐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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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 하면서 사회봉사단체와 문화단체가 이곳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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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 방문객이 3천명이 넘는다고 하니 넓은 광장이  사람들로 꽉차 작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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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은 우리민족의 문화가 살아서 춤추는 문화의 성산이다.
연변은 노래와 춤의고향 우리민족 문화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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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화는 우리가 소리없이 지켜가고 있을뿐만 아니라 온세상에 전해지고 있음을 가슴 뿌듯이 느낀다.

글/김상률   사진/리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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