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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지킴이. 자연 지킴이. 고향 지킴이.
2017-03-21 21:13:03   来源:延边泰达国旅   

봄 기운이 움틀움틀 잠에서 깨어날 무렵 해마다 어김없이 연변땅에 찾아오는 훈춘 철새들의 모습이 일품이다.

지난 3월18일 훈춘시 경신촌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철새구경을 위하여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사진촬영 애호가들이 순간포착을 위하여 대기하고 있는가 하면 자연을 사랑하는 자원봉사 자들이 대 면적의 습지에 들어서서 강냉이 등 새 모이를 뿌려주는 광경이 펼쳐졌다.
주말에 찾아온 관광이라 오손도손 가족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따스한 모습도 볼수 있었다

그중에는 십여명 개구쟁이 들이 철새들의 비행 방향에 따라 여기저기 환호하며 뛰어 다니는 생기 발랄한 모습들이 유난히도 돝보였다.

이들이 바로 연길시공원소학교 1학년 4반의 십여명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동행하여 아름다운 대자연을 체험하고저 이곳 훈춘시 철새 관찰 현지를 찾아 왔던것이다.
조그마한 몸체로 2-3키로 되는 강냉이 주머니를  한손에 거뜬 들고 씩씩한 발걸음으로 습지에 뛰어드는 아이들, 강냉이를 손에 움켜쥐고 < 철새들아 어서 와>라고 웨치는 아이들, 강냉이를 뿌려 주면서 장난에 빠진 아이들,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자연의 진정한 친구가 된것 같은 느낌에 정말로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연길시 태달여행사의 가이드는 어린이들에게 철새는 벌레들의 천적이며 인류의 친구라는 사실을 아이들의 년령에 맞게 잘 설명 해 주었고 또한 철새들에게 유익한 환경을 마련해 줌으로써 철새들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대자연을 보호하는 수호천사가 되어야 한다는 교육도 해 주었다.

가까이에서 철새를 구경할 수 없는 아쉬움이 남아 있었지만 아이들끼리 즐겁고 신나는 첫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이다.

우리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해준 태달 여행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본사 / 김상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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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延边泰达国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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