设为首页    收藏本站
首页 > 社会万象 > 正文

“연길시북산미인송합창단” 엄마야 누나야
2017-03-09 19:20:00   来源:연변특파기자 / 김상률    

“연길시북산미인송합창단” 엄마야 누나야

지난 3월7일 연길시 북산가도 6층 대강당에 3.8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백여명의 방청객들이 참석한 무대에서 우리민족의 전통 가요 “엄마야 누나야”가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

이는 연길시북산미인송합창단 20여명의 회원들이 약2개월간 짬짬이 시간을 내서 연습하여 내놓은 수준높은 작품으로서 방청객들에 감동을 주어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

이 합창단 단장이시며 작곡가이신 방철웅 교수님은 합창단 창단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회원들 대부분 전문 예술단 경험이있는 차원높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였고 한다.
 
\

이번 행사는 연길시 북산가도에서 주최한 세계여성의 날 기념 행사로서 여러 예술단체들이 참석 하여 해마다 진행 되지만 미인송합창단 같이 수준높은 합창은 없었다.
 
\

앞으로 이 합창단은 연변에서 유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고의 민간 예술단으로 발전 할것이라고 필자는 확신한다.

\

촬영/글. 본사기자/김상률 

相关热词搜索:연길시 북산가 3 8절 행사

上一篇:어르신 모두가 제부모 같습니다
下一篇:“IWPG 세계평화여성그룹” 연길지부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分享到: 收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