设为首页    收藏本站
首页 > 人物访谈 > 正文

연변의 꾀꼴새 황영애 가수를 만나다
2017-04-02 15:02:30   来源:본사 연변특파기자 / 김상률   

연변의 꾀꼴새 황영애 라고 하면 예쁜 미모에 노래도 잘 부르는 가수라는 것은 연변 사람 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연변의 꾀꼴새 황영애 라고 하면 예쁜 미모에 노래도 잘 부르는 가수라는 것은 연변 사람 치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지난 3.8절을 계기로 기자는 연변군중예술관 성악교수이며 연변의 꾀꼴새라 불리우는 황영애 가수를 만났다.
50대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아직도 활기가 넘치는 예쁜 모습을 자랑하며 수수하면서도 편안하게 맞이하였다.
 
\

70년대 13살 소학교 어린시절부터 타고난 예쁜 목소리와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수많은 어린이 방송프로에 출연하였고 소학교 교과서의 노래를 전부 테이프로 만들어 부를 정도로 높은 수준의 노래 실력을 인정 받았다.
 
교사의 꿈을 않고 노래와 무용. 악기. 미술. 등 많은 지식을 배우고 연변사범학교를 나왔지만 하도 노래가 좋와서 가수로 활약하게 되였다는 황영애 가수는 동전서 전소속 부대인 81036부대에 선발되여 노래가수와 무용수로 활약 하기도 하였으며 한때는 노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밤무대와 생일잔치. 결혼식장에서도 그 매력을 뽐냈다고 한다.
힘들었지만 한층 노래실력을 높이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되였다고~
 
하여 90년대에는 연변 최우수 대중 인기가요 10곡중 황영애 가수의 “추억의 노래. 장백의 폭포수. 이밤도 달은 둥글다” 등 노래가 절반을 차지 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으며 조선 최고의 가수와 유명 배우들을 만나 배우고 함께 공연까지 하면서 노래 실력을 한층 더 높였다.

\

중국 문화부 주최의 전국 예술부분 최고의 무대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으며
한중 전통가요 문화콩클 대상. 심양 사범예술학교  성악교수 ~ 등등 이루다 말할수 없을 경력을 자랑했다.
가수인생 40년에 하늘 아래 첫동네라는 장백산 내두산 촌에 황영애 노래 기념비가 세워질 정도면 아마 더이상 내려가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아시리라 생각 된다.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패션디자이너 설계사로도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 신미술대전 아트월드 패션 설계 대상을 받고 한국 신예술대전 전시회에 황영애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고 하니 그 실력을 알수있다.
 
\

\
 
\

뿐만 아니라 10여편의 성악관련 론문도 발표 했으며 현재는 황영애 노래 교실도 운영하여 수많은 예술 인재들도 배출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황영애 노래교실의 13살 박묘 학생은 지난 2.5일 태국에서 열린 중국과 태국 청소년 국제 문화예술축제에서 금상을 수여했고 2015년 2월 홍콩에서 있은 국제청소년예술제에서 금상을 수상 하였으며 2015년 8월 상해 전국 청소년 예술제 금상을.  2016년 중국의꿈 전국청소년 보름맞이 축제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실적과 성과를 따냈다.

\

\

\

\

9세 조연홍 학생도 지난 3.6일에는 북경에서 열린 중국의 꿈 전국 최우수 예술특장 경연 결선에서 금상은 받았으며 유리 학생도 노래 실력으로 연변1중에 진학하는 등 학생들을 가르치는 실력도 수준급임을 알수있다.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느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부족함이 많습니다.
배우고 배워도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배우면서 가르치고 훌륭한 가수와 예술 인재들을 사회에 배출하여 우리 민족의 문화 유산을 대대손손 이어 나가는데 기여하며 사회 공익 사업에 적극 동참 하여 아름다운 평화 사회를 이루어 가는데 한몪을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녀는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짓는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고있는 우리 연변의 꾀꼴새 황영애 가수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우리민족의 희망과 연변인민의 존재감을 실감합니다.
앞으로 우리의 고향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고 예술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기대 해 봅니다.

\
 
본사기자 / 김상률  2017.4.3일

相关热词搜索:황영애

上一篇:《易经》文化与书画意义
下一篇:最后一页

分享到: 收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