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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모두가 제부모 같습니다
2016-12-30 21:54:00   来源:본사 연변특파기자/김상률   

"부모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르신 모두가 제부모 같습니다 " 연변 후대사랑모임 봉사단 회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부모 없는 자식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르신 모두가 제 부모 같습니다"
연변 "후대사랑모임 봉사단" 회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기자는 지난 12.28일 후사모 봉사단 회원들을 따라 연길시에 위치한 한 요양원을 찾았다.
서로 인사를 나눌새도.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여성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목욕을 시키고 남자들은 바닥과 창문을 닦는 등 익숙한 모습들이였다.
많은 회원들은 아니지만 손발을 척척 맞추는 능숙한 모습에서 하루이들 해온 솜씨가 아님을 알수있었다.
 
이봉사단 최련 봉사 단장은 젊은 나이에 어떻게 이런 봉사를 하게 되였느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 "20년전 어려서 부모님을 보내고 나니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은 마음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저 하는 희망을 가지고 후대사랑과 우리 민족의 전통인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미덕을 우리의 후대들에게 전하고저 최선을 다 하고싶다"면서 감명깊게 말했다.

이료양원의 책임자도 지금 세월에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돈벌 생각하고 먹고 놀 생각을 하는것이 현사회의 모습 이지만 이봉사단의 회원들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는 젊은 사람들도 많치 않다고 하면서 창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렇다 매주 한번씩 정기적으로 료양원을 찾아서 어르신들을 목욕 시키고 청소하고 내부모 모시듯 1년 동안 꾸준히 봉사 하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봉사단의 회원들은 출근하며서 또는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짬짬이 서로 시간을 맞춰가며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묵묵히 1년동안 이 료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를 해왔다.

기자는 하루라도 안가면 어르신들이 기다린다면서 애타하는 이 봉사단 회원들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사회와 우리 민족의 미래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희망과 발전 전망을 그려 보았다.

당신들이 있어서 이 세상이 더 아름답고 빛납니다.

2016.12.30


사진촬영/김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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