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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에도 많은 봉사단체들이 활약하고있다.
2016-09-12 15:01:00   来源:연변특파기자/김상률   

2016년 한해동안 연길시 조화새문화협회서는 여러가지 봉사활동과 함께 세계평화 사업에 동참하여 많은 일들을 해왔다


2016년 한해동안 연길시 조화새문화협회서는 여러가지 봉사활동과 함께 세계평화 사업에 동참하여 수많은 일들을 해왔다.
그중 가장 감명 깊었던 사연은  연변 변방지역 두만강 일대에 근 백년 많에 특대 홍수가 발생하여 이협회 약 30여명의 회원들이 자진하여 옷과 이불 등 인력과 물력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자원봉사에 선뜻 나선 사연이다.
지난 8월말 연변 변방지역 두만강 일대인 화룡. 룡정. 도문. 훈춘. 등지에서 연변 역사상 처음으로 특대 홍수가 발생했다.
새벽에 갑지기 들이닥친 홍수에 주민들은 아무것도 챙기지 못한고 빈 몸만 간신히 빠져나와 목숨을 건진 상황. 도로와 전기가 끝껴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고 발만 동동 구루고 있었다.
연 몇일간 재해 물자도 들어갈수 없어 군인들이 헬기로 소량의 물과 쌀을 보내 줄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이런 안타까운 사연을 누구보다 잘알고있는 조화새문화협회 회원들은 벌써부터 도로가 복구 되기만을 기다리면서 지원 물품들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너나 할것없이 내부모 내형제들의 아타까운 심정을 헤아려 많은 물품들을 모아 공청단주위와 함께 손잡고 주정부재해지역지휘부의 배치에 따라 9.7일 룡정시 백금향으로 출발했다.
많은 회원들은 자기몸도 힘든 상황에서 다른 회원들의 정심 도시락까지 챙겨와 서로가 하나가되여 내집 일처럼 진심으로 일해 농민들의 찬사와 감동을 받았다.
이마을 주민은 수많은 봉사단체들이 와서 봉사를 하지만 이협 회회원들처럼 진심으로 자기 일처럼 오후 늦께가지 해주는 봉사단체는 처음 본다면서 감개무량 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회원들의 몸은 지칠대로 지쳤지만 얼굴에는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이번 봉사를 통해 나의 자그만한 힘으로 남을 도울수 있다는 마음에 현실로서 보았기 때문에 자신감으로 넘쳤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할수있다. 우리는 하나다. 라는 의식을 한번더 공고히 하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음을 회원들 모두가 재확인하였다.

앞으로도 이협회 회원들은 우리 마음의 평화로 부터 시작하여 가족의 평화와 나아가서 세계평화의 희망을 품고 열심히 일하여 평화사업에 더 많은 회원들이 동참할수 있도록 노력 할것이라고 한결같이 깊은 뜻을 다졌다.


아래 봉사사진. 촬영/본사.김상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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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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